[번역괴담][공포의샘] 회사 동료로부터의 고백(프로포즈)

이 이야기는 같은 회사 동료로부터 여러번 고백 받은적이 있었던 그 당시의 경험담 입니다.저에게 고백한 그 동료는 저보다 3살 많은 분으로, 회사 내에서도 에이스로 불리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던 분이었습니다.하지만 저는 이상하게도 그 분의 고백을 받아 들일 ...

[레딧괴담][나폴리탄괴담] 하이킹 규칙

나는 하이킹 규칙이 적혀 있는 표지판을 읽기 위해 시작지점에 멈춰 섰어. ​ 저희 “clearlake 등산로”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킹을 시작하기 전, 이 규칙을 부디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1. 버섯 채취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 근처에 있는 버...

[단편번역괴담][#2] 겨울철 아르바이트 수입

이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떤 도시에서는 겨울철 농사일을 할 수 없는 마을 주민들이 겨울이면 많은 눈이 내리는 설산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가이드같은 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가이드를 하면서 나름...

[번역단편괴담][#1] 오프라인 파티

정확히 1년전쯤 일이었을거다.그 당시 나는 어느 온라인 게임에 빠져있어서 매일같이 PC게임을 했었다. 오랫동안 게임을 하다보니 나와 비슷한 또래의 남자 2명과 친해지게 되었다. 그러다 우리는 직접 보고 같이 게임을 하자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그렇게 우리는...

[의미를 알면 무서운 이야기] #1 의문의 죽음

1.의문의 죽음이른 아침부터 사이렌 소리가 시끄러워서 눈이 떠져 버렸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 밖으로 나오자 아파트 아래에서는 경찰이 많이 있었다. 현장 검증 같은 일을 하고 있는거 같았다.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근처에 있던 경찰에게 물어보니 새벽에 4층...